대부분은 구글 캘린더를 회의 알림 도구로만 씁니다. 하지만 타임 블로킹과 색상 코딩을 활용하면 하루를 미리 설계하는 도구가 됩니다.
고수의 구글 캘린더 사용법
🎨 색상 코딩
업무=파랑, 개인=초록, 건강=빨강, 학습=보라 — 한눈에 시간 배분 파악
⏱️ 타임 블로킹
빈 시간을 '집중 작업', '이메일 확인', '점심' 등으로 채워 하루를 설계
🔁 반복 일정
매주 월요일 주간 계획, 매일 오전 9시 루틴 점검 — 자동화로 일관성 유지
🔒 집중 시간 차단
'Deep Work' 블록으로 회의 요청 거절 신호 — 동료가 볼 수 있게 설정
📅 D-Day 캘린더
프로젝트 마감·시험일을 별도 캘린더로 분리해 진행 상황 시각화
일정 중 D-Day 관리는 SpinFlow D-Day 카운터와 병행하면 마감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